공간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
그 시작은 우리가 머무는
사옥이었습니다.
일월조경건설 사옥
자연을 디자인하는 우리의 공간.
일하는 방식을 담은 외벽 디자인.
곡선의 릴리프가
흐르는 사옥 외벽은
‘자연을 디자인한다’는
일월의 정신을 담은 얼굴입니다.
흐르는 사옥 외벽은
‘자연을 디자인한다’는
일월의 정신을 담은 얼굴입니다.
인천 부평에 자리한 본사를 중심으로
나무병원, 조경식재,
조경유지관리, 조경시설물공사까지
일월의 모든 업무가 유기적으로 이어집니다.
나무병원, 조경식재,
조경유지관리, 조경시설물공사까지
일월의 모든 업무가 유기적으로 이어집니다.
사옥의 안과 밖
바람에 흩날리는
소나무 씨앗처럼.
일월의 로고는
바람에 흩날리는 소나무 씨앗을 모티브로,
수학적 균형 위에 설계되었습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소나무 씨앗을 모티브로,
수학적 균형 위에 설계되었습니다.
씨앗이 뿌리를 내리고
오래 관리되어야 숲이 되듯
— “심는 것보다 관리하는 것”이라는 믿음이
사옥의 결마다 배어 있습니다.
오래 관리되어야 숲이 되듯
— “심는 것보다 관리하는 것”이라는 믿음이
사옥의 결마다 배어 있습니다.
목재 계단과 통유리로 들어오는 빛까지,
공간 곳곳에
자연을 곁에 두는 태도를 새겼습니다.
공간 곳곳에
자연을 곁에 두는 태도를 새겼습니다.








